2015년 10월 29일 목요일

제1권 창세기: 셋의 탄생(4:25-4:26)

25. 아담이 다시 아내와 한 자리에 들었더니 아내가 아들을 낳고는 "하느님께서 카인에게 죽은 아벨 대신 이제 또 다른 아들을 주셨구나." 하며 이름을 셋이라고 지어 주었다.
26. 셋도 아들을 얻고 이름을 에노스라고 지어 불렀다. 그 때 에노스가 비로소 야훼의 이름을 불러 예배하였다.

아담의 계보를 이을 자, 셋이 태어났다.
그리고 셋의 아들 에노스가 처음으로 하느님의 이름을 불러 예배를 한다.
그의 후손에게서 처음으로 하느님을 섬기는 종교인이 탄생한 것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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